다크소울처럼 판타지느낌 강하게 오면서도 설정들 촘촘히 엮여있는 소설 있으면 추천좀해줘.


흔한 판타지 소설마냥 그냥 암튼 나 존나 쌤 안죽음 ㅎㅎ 이러거나 트럭에 치여서 이세계로 날아가는 그런거 말고..


보통 왕좌의 게임이나 반지의 제왕 추천 해주던데 다른거 있으면 추천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