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산제물의 길까지 왔다.
지역을 진행할수록 동료도 강해지는데 리로이의 빠따는 650까지 뜨는걸 볼 수 있다.
그냥 다 걸리면 뒤지는 거임 이제 아 ㅋㅋ 맨날 쳐맞다가 이제 반대로 됐네
괴물 옆에서 노야의 반지와 법사 셋을 획득하자.
팔란의 성채로 가는 길 옆에 뼛조각 획득
동료 많다고 신나서 들쑤시고 다니면 다들 죽고 없어지는걸 볼 수 있다. 조심해서 진행해야 한다.
능지 딸린다고 안받아주는 오벡
오벡 옆에 화톳불이 있다. 노야 가기전에 배려해줌
아까 얻은 법사 셋은 지능을 10 올려주므로 장착해서 오벡을 데려오자.
펼쳐지는 회복을 구매하면 드디어 동료를 회복할 수 있다. 이제 신앙을 40까지 올리자.
산제물의 길을 가기전 다리 아래서 성서를 획득, 쓸만한건 없다.
모운의 반지도 같이 획득하자. 아직 스텟이 낮아 좆만한 힐량에 조금이라도 보태자
잠깐 로높벽에 돌아가 놓친 파밍을 했다. 불뿜는 용을 지나 미믹을 잡으면 성서를 주는데
이 눈물 기적이 앞으로 진행에 필요하다.
이것 말고도 팔란의 성채는 좆같은 맹독으로 바껴서 더럽게 아프니 동료들이 죽지 않게 잘 써줘야 한다.
성당 가는길에 불사자의 뼛조각 획득
성당 가는길에서 사다리 타고 내려가면 요목의 방울을 획득 한다. 신더모드에서는 보정치S로 성능이 좋기 때문에 당분간 이걸 쓴다.
앞서 말했듯이 신더 모드는 이리나 서약의 공물로 강화하는데 필요 개수가+3/+6/+9/+12 이며
5강부터는 prismatic slab과 Primordial 시리즈가 필요하다. 보스잡아야 나옴
낙사구간때매 다 떨어져 디지고 셋만 살아남았다... 숏컷을 뚫은뒤에 다시 왔다.
성당 들어가서 내려가는길 옆 미믹을 잡으면 새 동료를 획득할 수 있다.
로트렉? 획득
1층에서 성녀 셋을 획득한다. 기적류 FP소모량을 20% 줄여주지만 좆같은 곱연산때매 실 적용은18% 정도 된다.
답답함 주의
다음은 카타콤이다. 과연 새 동료를 찾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동료왤케많노
아직 3명 더 남았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