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프롬갤을 눈팅만 하던 사람입니다만 도저히 작금의 상황에 개탄을 금할 수가 없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알기로는 프롬갤여러분 점잖고 선량한 분들로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나 봅니다.

지금 며칠째 이러는 겁니까? 대체 언제쯤이면 만족하고 원래 상태로 돌아오실 건가요?

미야자키가 님들 부모님 원수라고 됩니까? 그 사장이 사람을 죽였나요? 미야자키가 강도질을 한 흉악범입니까? 갤러리에 혐오사진을 올리고 테러했나요? 

여러분 미야자키를 한번이라도 직접 만나보긴 했습니까? 
미야자키가 여러분께 티끌만큼이라도 피해준게 있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