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3 사놓고 묵혀두다 친구 하는거보고 개꼴려서 어제 시작함
좀 하다 울었음 울엄마가 학창시절 나를 보고 억장이 무너지거나 숨죽여 우셨을때 만큼 더욱 더 울고 무너짐 사자후 3번 외치고 옆집 한번 찾아오고 키보드로 림스키코르사코프 행님 빙의해서 왕벌의 비행을 연주함 힘들지만 좀이따 다시 할겅데 팁 있으면 공유좀 해주셈 형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