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마디 하지도 않고 서너번 만나는게 전부인데

욤 보방에서 어깨 뒤로 지크벨트 걸어나올땐

양파대가리가 너무 멋있어서 눈물나올뻔했음

에미뒤진 싸가지 패치년이 교창에서 소환될때도 너무 감동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