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 맞추는
이런 리듬감 박자감
이것이 정점이 악기연주인데
그런거 발달한 사람들은 듣는 사람들은
정확히 연주하긴 힘들어도 틀린 건 안단 말이지
일반인들은 박자 좀 틀려도 차이를 모르고 그냥 노래 좋다 잘한다 생각하는데
전문가들은 맨날 소리 윽박 지르자나
패링이 그리고 아무리 어려워도 그냥 게임이고
여러번 하면 된단 말이지
노래는 길어서 더 힘들고 그걸로 돈버는 직업인데
완벽하게 박자 맞추면서 그쪽 세상에서 인정받는 사람들은 그냥 천재일 수밖에
일반인이 듣기엔 차이는 없겟지만.
아무리 어려워도 일주일 한달하면 다 꺠지는게 게임임 게임은 그냥 쉬움 원래
사람들이 게임을 좋아하는 건 근본적으로 쉬워서 그럼
공부로 시험합격해보려고 해봐라 1년 3년4년공부 10년공부함
하긴 현실에서의 성취보다는 훨씬 쉽긴하지.. 진짜 성취는 정말로 어렵고 힘들어
내가 음악만드는데 패리고자임 흑
말을 잘못햇나 악기연주하는 거..
ㅇㅎ
음대다니는데) 패링은 동체시력이랑 관련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