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 맞추는

이런 리듬감 박자감


이것이 정점이 악기연주인데


그런거 발달한 사람들은 듣는 사람들은

정확히 연주하긴 힘들어도 틀린 건 안단 말이지


일반인들은 박자 좀 틀려도 차이를 모르고 그냥 노래 좋다 잘한다 생각하는데

전문가들은 맨날 소리 윽박 지르자나


패링이 그리고 아무리 어려워도 그냥 게임이고

여러번 하면 된단 말이지


노래는 길어서 더 힘들고 그걸로 돈버는 직업인데

완벽하게 박자 맞추면서 그쪽 세상에서 인정받는 사람들은 그냥 천재일 수밖에


일반인이 듣기엔 차이는 없겟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