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리치인데


한 2~3층 쯤 가면


길도 복잡하다보니


왔던길 또오고 또오고 또오고 또오고


시발 존나 돌다가 어둠 속에 가려져서 안보이던 문 하나 발견하면


와 시발! 하면서 들어갔더니


보방 문 잠겨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