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2편


3편




시작하기전에 심연의 감시자 컷 이런 새기들이 장작의 왕이라니 차라리 저짊이 더 무서웠다



성당에서 갓핸드를 얻었다



신앙 보정이니 혼자 싸워야 될 때가 온다면 사용하도록 하자



생긴건 좀 그래도 딜은 잘나온다


필요한 아이템들은 거의 다 얻었으니 템 줍는 장면은 거의 생략하도록 하자



카사스의 지하묘 입갤


6명 넘게 부르면 팅긴다 특히 동료 많을때 >>엘123리<< 이새끼가 끼면 높은 확률로 팅기니 주의하자 양모노들이 욕하는덴 이유가 있다



병신1



병신2


졸지에 혼자가 되어버린 나 


조심해서 이동하자 



슬라임에게 능욕당하는 솔라 


귀 엽 다



신더모드는 적대 npc가 ㅈㄴ 많다. 혼자 잡았을 생각하면 끔찍



처음으로 활약하는 루트 


사실 막갈기다 맞춘거다 저새끼



좀 센몹 잡을땐 힐도 계속 써줘야 한다. 어느샌가 죽어버리면 큰일나기 때문


이때부터 슬슬 피주머니행이다



그을린 호수 입장 


신더모드에서는 이런 애들이 5~6마리 돌아다니는데 발리스타와 함께하면 토나온다 심지어 리스폰됨



가는 길에 노왕 컷



와우 인던 도는 느낌으로 한마리씩 풀링해주자 


원래 이런 일은 탱커가 해야하는데 어떻게 이런



먹방1



제작자 지들도 난이도 헬인거 인지했는지 바로 발리스타를 끌수 있도록 미믹 옆 거인 오브젝트로 텔포지접을 만들어 놨다



먹방2



발리스타를 끄러 왔는데 심상치 않다



시발 존나 쎄


결국 전멸해서 발리스타만 끄고 런했다



발리스타 옆에 거인한테 가면 이루실 지하감옥으로 텔포할수 있다



아 좀 이런거좀 넣지 마시라고요 시발



먹방3



내려가는길에 지들끼리 떨어져서 용암찜질을 즐기는중



살았...다고 ?



하 5시간 뺑뺑이 돌아도 안나오던게 워닐 방 안에 있었다 눈물겨운 성과



크고 아름다운 대검을 가진 타르쿠스 양모노한테 인기가 많다 유명한 친구인가?






여튼 8명을 동시에 부르면 팅겨버리니 엘리는 사진으로 함께하기로 한다 


다른 동료가 죽으면 부르면 되니 넌 '벤치'행이다


타르쿠스도 얻었겠다 보스만 해치우고 다음 지역으로 넘어간다



아아, 느낌이 쎄해서 '주먹'을 사용해 버렸다 


그리고


효도 ON 


심연의 감시자가 좃으로 보이는 순간이었다



그래서 심연의 감시자도 다시 한번 '나메' 모드로 도전해 봤다



ㅄㅋㅋ



다음은 이루실이다 이제슬슬 본격적으로 싸우게 될거 같다 


다음 동료는 고룡의 꼭대기에 있지만 장비와 주문을 좀더 업글하고 도전하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