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는 닼1 팬덤이 넘사여서
닼2는 진짜 감독이나 게임이나 내외적으로 가루가 되도록 까였음.
그 당시에 국내 여론은 타니무라가 게임 망친 줄 알았는데 사실 최대한 살린거라는 말을 해도
워낙 게임이 실망스러워서 다들 변명한다고 비난하고 만 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차피 최신편이구 글픽도 좋으니 사람들은 닼2하면서 메타 좆망겜이라고 깜.
그리고 나온 들크는 호평일색이었음.
결국 합본판이 잘 팔려서인지 리마스터 소식도 나옴.
문제는 왕도대로 한게 아니라 들크 합본팩을 팔기 시작한지 열흘 넘짓했는데
갑자기 스콜라 리마소식이 나온거임 ㅋㅋ
그래서 닼2 오리지널 들크 산 사람은 그래픽 모드 쓰고 싶어하는 흑우로 전락함.
그리고 스꼴라 나온 후 블본이 나옴.
당시 플스 없던 사람들은
‘하 블본 사고 싶긴 하지만 못사는건 어쩔 수 없지만
아쉬운대로 다시 처음부터 즐길겸 스꼴을 살까?’
이래서 다들 스콜라를 존나 삼.
닼3 나오고 유저가 많이 빠졌으나
PVP나 코옵하러 스콜라 오게 되는 듯.
스콜라는 현재 매일 동접자 900-2000 사이를 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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