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불사의 저주라던가 용윤이라던가 그딴거 없고 NPC나 플레이어나 다 죽으면 끝이잖아

사냥꾼의 꿈에 들어가면 현실에서 죽어도 꿈에서 깬거와 같고 현실이랑 꿈이랑 뒤바뀌는 뭐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