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 소프트웨어는 역병이 창궐할 것임을 사전에 예견-이는 Bloodbone이라는 작품을 통해 추측할 수 있다-하여 세계시민주의를 표방한 미야자키를 선두로 Pseudo-Game Trailer를 제작함. 그게 현재 Youtube에 업로드된
Elden Ring이라는 이름의 가짜 트레일러임.

그럼으로써 엘든링이라는 허상을 국민들에게 각인시키고
존재하지 않는 것을 쫓게 만들어 제풀에 지치게 만들어버림.
하지만 탈진한 국민들은 무의식 속에서도 엘든링이라는
Rabbit Foot을 끝없이 탐하게 만들고, 이는 프롬식 세계관 속 '재의 귀인'-국민은 엘든링을 바라는거야-이라는 존재가 현현하도록 의도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음.

따라서 엘든링은 이 세상에 나올 게임이 아니며,
우리는 모두 프롬 소프트웨어의 거대한 프로젝트(Huge Project)-Rabbit Foot Protocol-의 피험자임을 각인해야된다 생각해 이러한 글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