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거 낭만적이어서 존나 맘에는 들더라 마누스가 팬던트에 집착하는게 필리아놀과의 추억이 담긴거라서 그렇단 추측이 뭔가 인간적이면서 좋았음시작은 그윈이 억지로 딸내미를 시집보낸거지만 막상 결혼하니 부부사이가 좋았다는편이 필리아놀이 덜불쌍하기도하고뭔가 근거가 확실하다기보단 이렇게 믿고싶다는 쪽이긴 함+책형에 꽂힌게 난쟁이왕이긴 한데 애초에 겜에서 보이는 난쟁이왕은 등장으로보나 옥좌수로보나 여러명인듯해서 이건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인듯
마누스만세 - dc App
최초의 난쟁이가 마누스인게 그윈이랑 대조되게 상징성도 있고좋음
막말로 그냥망자1 인간성폭주한게 마누스라하면 좀없어보임
나도 같은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