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자의 거리에서 십계명을 어기고 우상을 숭배하는 주민들에게 정신교육을 주입하고 길을 떠나는 성직자
산제물의 길을 넘어 하느님의 아들인 예수께서 받았던 책형의 숲으로 이단들을 처리하러 간다
성직자임을 알아보고 그리스도의 피인 와인을 건네는 모습이다
하지만 나는 간이 안 좋기에 사양 하였다
그러자 요리사가 나타나 대식칼을 꺼내고 요리를 대접하려 했다
하지만 부활절이 금방이기에 사양하였다
그리고 성기사를 만나서 그녀가 도움을 나누기를 청하였다
이마저도 거절하면 베드로가 될거 같아서 어쩔수 없이 수락하였다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책형을 받은 불쌍한 영혼들이 보여기에 나로서 하여금 그들을 편하게 해주었다
딱 대십시오 형제님들
길을 떠나는중에 아직도 분노에 사로잡힌 형제님은 다시금 한번 함정을 깔아 나를 속이려 들었다
하지만 그 분노에 동참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기에 나로서는 발길을 돌릴수 밖에 없었다
근본세트 획득
발걸음을 얼마 옮기지도 않았는데 깡패들이 내쫓는다
어쩐지 날붙이가 아닌 둔기를 쓴다했더니 저자도 형제님이었다
딱 대십시오
이웃을 사랑하라 했거늘 어찌 처음보는 자를 이방인으로서 내모는가
이것이 지식에 심취하여 신을 모시지 않는 자들에 대한 최후다
어리석음을 인지하고 그것을 보하려 하는데 지식에 심취한 자들은 다 이러한건가
병신으로 만들어주지
이제 지식에 심취한 마수리들이 신을 안 믿게 하고 사람들의 마음에 높은벽을 쌓게 하는 것을 인지한 나로서는 보이는 마수리는 모두 조질뿐이다
딱 대십시오 기술의 진보로 인해 신앙심을 잃은 무신론자여
기적을 보여주겠습니다
얍
다음은 뇌창 얻으러 팔란으로 떠남
아ㅋㅋ왜 성당먼저안가냐고ㅋㅋ
'딱 대십시오'
죄의도시 광란의.불빠따예약
와중에 지성 떨어져서 마술 못배운다 하니까 줘패는거보소 ㅋㅋㅋㅋㅋ
하루종일 겜만 하고 있는겨??
한꺼번에 미리 플레이 해뒀는데 나중에 글싸면 까먹을까봐 걍 써버렸음, 그런데도 일부분은 까먹어서 내용 일부 삭제됨
그래서 앞으로는 하루나 이틀 간격으로 그때그때마다 플레이하고 연재할 예정
선생님이 그 이만희인가 하는 그분입니까 - dc App
이만희 곧 나올예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잼
법사=지식인=무신론자 기적의 논리ㅋㅋㅋㅋㅋ - dc App
무신론자 미친놈아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 제발 DLC까지 해줘라
연재속도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게임 끝날때까지 연재해줘
빨리 연재해라 십팔
베드로 드립 미쳤노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