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는 칼이지 같은 고정관념에 갖혀서 개가튼 특대검 한대치고 구르고 지랄하다


불현듯 ㅅㅂ 다른 무기도 이렇게 ㅈ같은가? 하는 생각에 인벤창 보던중에


치토스같이 생긴 그레이트 클럽을 발견함 '와씨ㅂ 이거다' 하는 생각에 꺼내들었는데


겁나 맘에 듬 아주 그냥 손맛이 스고이함 바로 10강 지름


데몬왕자 때려잡았고 게일 할배 강제 은퇴식까지 달린다 할배요 굽은 허리 펴드리러 지금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