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흉포한 난이도, 저 형용할 수 없는 자태
여태 보지 못한 무언가를 맞닥뜨렸을 때의
그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도려내서 가져온 듯한 사운드트랙
돌아보면 정말 얘만한 보스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