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는 시스템 자체가 확실하게 익숙해지지 않으면 보스전 자체가 성립이 잘 안되게끔 되어있음.


노패리로 가드만하면서 깨더라도 가불기들 대처는 확실하게 익숙해질 필요가 있음




그러니 초반 보스들 중에 누군가가 가장 트라이수가 높은게 일반적이고 정상적이라고 생각함



보통 겐붕이 먼저 가면 겐붕이 쵸 먼저 가면 쵸 이런식으로 초반부 보스 중에 누군가한테 좀 트라이를 많이 하면서 전투시스템을 확 익혀두면



의외로 잘 뚫리고 처음 그만큼 트라이하는 경우가 매우 적음 그런 점이 닼3이랑은 많이 다르지




나도 처음 할 때 잇신보다 쵸한테 트라이 더 많이했었는데 쵸한테만 한 2~30트 사이로 했던 것 같고



이후론 잇신 오니 전까진 5트이상 한 보스가 없음



그렇다고 쵸가 잇신 오니보다 어려운 보스라고는 전혀 생각안함 시스템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는 겜이라는게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