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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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소울3 불을 계승하려 했던 최후의왕국.







로스릭에 대해서 알아보자.





1. 로스릭의 기원


사실 로스릭왕국의 기원은 정확하진 않다. 로드란의 잔해에서 세워졌다는 설도 있고 불의신 플란과 그위네비아가 세웠다는 설도 있다.


안타깝게도 정보가 꽤 한정적이지만 불의계승에 대한 집착, 태양의 왕녀와 관련된 기적, 암월의 검 문양이 로스릭 기사의 직검과 유사하며 건축양식에 방사형 꽃무늬까지 들어간 걸 보면 신들의 영향력과 불의 찬양에 대한 집착이 엄청났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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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위네비아의 축복 펼쳐지는 회복과 암월의 검 문양에 새겨진 로스릭의직검


이외에도 과거 신들의 명령으로 세워진 북방의 수용소를 관리한 수용소의 데몬과 비슷하게 길잃은 데몬이 로스릭의 문지기 역할을 했으며


지금은 기록말살형에 처해진 그윈의 장남 무명왕을 숭배하는 태양의 제단과 콰트의 여신상으로 추측되는 동상까지 존재한걸 보면 신들의 의지를 계승한 국가라고 봐도 무관하다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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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로스릭왕가와 3기둥


왕가의 일원은 총6명이 존재하며 이들은 요왕 오스로에스, 오스로에스의 부인, 첫째왕자 로리안, 로스릭왕자, 거트루드 오셀롯이다.

오셀롯은 설명할 부분이 부족해 넘어가도록 하겠다.





로스릭 선왕 오스로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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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요왕으로 더 잘 알려진 인물.


오스로에스는 쌍왕자와 거트루드의 아버지이며 로스릭의왕이었다.


그는 말년에 백룡 시스의힘에 매료되어 자신의 정원에 틀어박혀서 용이 되기 위한 연구를 하였는데 제정신이 아닌 그의 모습은 요왕이라 불렸으며

수많은 자객의 목표가 되었지만, 모두가 실패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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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에대한 신앙을 가지게된 오스로에스




로스릭의 왕비, 오스로에스의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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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가 축복했다는 여신의 축복과 감추어진 축복


관련된부분은 아이템으로만 발견된다.


여신의 축복과 감추어진 축복을 만들었으며 축복과 풍요의 여신으로 조차 비유되었다는걸 보아 어찌보면 그위네비아의 후계자로 보인다.


오스로에스의 아내는 누구도 찾지않는 묘지에 가서 그들을 위한 축복을 빌었다고 하는데

이곳이 현재 불의 계승의 제사장으로 보이며 오스로에스의 아내도 제사장 출신이거나 최소한 사제의 자질이 있었던 것은 확실해 보인다.


잿빛 에스트 반지의 설명을 보면 불 꺼진 재들의 존재를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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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불 꺼진 재들이 일어날걸 알았던 왕비





첫째왕자 로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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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첫째 왕자라는 번역 자체가 오역이지만 다른 왕자가 안 나오는 관계로 그냥 첫째 왕자라고 서술했다.


왕자 로리안은 강인한 기사로서 자랐으며 후에 홀로 데몬의 왕자를 물리칠 정도로 강했다고 하며 이후 그의 검은 화염에 불타 올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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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트루드


관련부분은 아이템으로만 언급된다.


왕비의 성녀였다던 거트루드는 왕비의 친자였다고 한다.


성녀였던 그녀는 어느 날 천사를 만나서 눈이 멀고 벙어리가 되었다고 하며 이후 천사를 만나 천사 신앙을 탄생시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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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의친자 라는 설명을 담은 빛의 은혜





성왕 로스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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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릭의 비원인 장작의 왕의 운명을 지니고 태어난 그는 병으로 자기 몸조차 가누지 못하는 아이였다고 한다.


자신의 형처럼 강인한 기사로 자라나고자 했지만 병약한 몸 때문에 결국 일생을 침대에서 보내게된다.


이후 첫 번째 현자에게 마술을 배웠으며 불의 시대에 대한 부정적 견해를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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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조차 휘두르지 못하는 그의 병약한 몸






3 기둥


로스릭에는 서로를 견제하며 왕에게 충성하는 3 기둥이 존재한다.


이들은 각자 기사, 제사장, 현자로 분류되며 이외에도 검은손 이라고 불리는 3 기둥에 대항하며 처벌하기 위한 왕의 직속 부대도 존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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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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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는 로스릭의 상징이며 3기둥중 가장 중요한역할을 한다.


과거 로스릭의 기사들은 비룡을 사냥했다고 한다. 신들에 대한 신앙 때문인지 기사로서의 강인함을 시험받기 위해서였는진 몰라도 비룡을 사냥했다고 하며


로스릭의 기사들의 무기는 숙련자의 보석과 용사냥을 상정하며 만들어져 벼락 공격력이 부여되어있다.


로스릭에서 용을 사냥할 용도로만든 벼락항아리 이외에도 기사의 크로스보우나 로스릭기사의대검도 벼락공격을 띄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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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냥을 위해 만들어졌던 무기들


이후 숫자가 줄어든 용들을 받아들인 건지 아니면 강인한 용에 대한 신앙심이 생긴 건지 비룡은 로스릭의 상징이 되었으며 기사들만이 이들의 친우가 됨이 허락되었다고 한다.


이후 로스릭기사들은 로스릭으로 흘러들어오는 수많은 땅을 정복해 나갔으며 강인한 기사들로 인해 기둥 중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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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 정벌한 로스릭 기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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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대표적인 인물은 사자기사 알버트


알버트의 파남기사 갑옷으로 볼 때 전작의 포로사의 사자기사단이었던 걸로 추측되며

강인한 전사와 용병국가였지만 전쟁으로 인해 멸망했다고 한다. 하지만 조국이 멸망한 이후에도 사라지지 않았다는 부분으로 보아

알버트는 사자 기사단의 생존자로, 이후 로스릭의 기사장이 되었는 것으로 추측된다.








제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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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은 언제나 여성이며 왕자의 유모이기도 했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어찌 보면 차기 왕을 차출하고 왕자들을 보좌함으로써 그들의 영향력도 상당했던 것으로 추측되며, 오스로에스의 아내가 제사장의 성향을 띄고 있기때문에 기사 다음으로 중요한 역할을 했던 것으로 추측된다.


게다가 제사장들은 기사들의 무기에 축복을 내리기도 하였던 것을 보면 이들의 역할은 당시 현자 그 이상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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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들을 위한 기적을 만들어냈던 사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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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으로 대표되는 인물은 로스릭의 높은 벽에서 볼수 있는 여사제 엠마


로스릭의 높은 벽에서 볼 수 있는 여사제로 로스릭의 성검에 축복을 내린 인물이자, 두 왕자의 유모 였다고 한다.

로스릭 왕가를 위해 끝까지 충성했던 인물 중 한 명이지만 차마 쌍 왕자를 적대하지 못했던 엠마는 불꺼진 재들을 높은 벽 밖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헀던 것으로 보인다.








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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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로스릭의 기둥들 중 가장 입지가 없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이유는


국력을 책임지는 기사와 왕자들의 유모를 맡으며 기사들의 무기를 축복하였던 제사장과는 다르게 현자는 기사들을 축복할만한 마술조차 구사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이며 성직자와 현자는 역사적으로 대립했으며 이는 로스릭에서도 예외는 아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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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릭의 점자 성서에서 배우는 마력 방호를 통해 서로를 견제했다는건 확실히 알수있다.


현자들의 마술 수준은 대서고 설립 전까지는 용의 학원보다 떨어졌던 것으로 보이며 그들에게 마술을 가르칠 스승도, 배울 수 있는 스크롤조차 존재하지 않았던 현자는 기둥들 중 최하위라고 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첫 번째 현자인 설리번이 등장하면서 현자들도 입지를 굳히게 된다.


심지어 관련된 아이템 등도 후에 창설되는 대서고에서만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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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의 대표인물은 여려명 추측되었지만 필자가 생각하기엔 크림힐트 였다고 보고 있다.


처음에 이름없는 인물이 현자장이었고 이후 첫 번째 현자 설리번이 현자장을 맡은 이후 설리번이 떠나며 노야에게 노야가 크림힐트에게 물려주려했던 것으로보인다. 크림힐트는 노야의 애재제란 언급과 지팡이를 받았기때문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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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릭에서 검은 손 이라고 불렸던 사냥꾼들은 3 기둥에 대항하고 은밀히 처벌하기 위해 존재하는 로스릭 왕가의 직속이다.


왕이 의존했다고 하는것으로보아 그 영향력자체는 엄청났던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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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무이와 고트하르트


사냥꾼의 대표적인 인물은 검은 손이라는 사냥꾼들의 엘리트가 존재한 것으로 보이며 이들은 총 3명이 존재 했던 것으로 보인다.


검은 손 들 중 가장 잘 아는 고트하르트와 카무이가 있는데 고트하르트는 하급 기사 출신 이었다가 사냥꾼이 되었다는 언급이 있다.

또한명인 카무이는 귀신베기를 쥐고 불사자의 거리에 왔던 카무이는 그곳에서 노파 가르기를 처단해 왕의 사냥꾼이 되었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다른 3번째 사냥꾼은 노파가르기 였던것으로 추측된다.

3번째 검은 손은 관련정보가 부족해서 필자는 노파가르기로 예상하고있다.






사진첨부 제한으로 인해 1,2편 나눠서 올릴예정 2편빠르게 작업중이니 기다려주길바람

다른의견+피드백 존나환영 가독성 구리다는 점 이해해주길 바람

길고 지루한 망상글 읽느라 수고했음

+잘못쓴거같아서 전체적으로 수정하고 다시 쓰려했지만 일부만 수정해서 재업함




2편 링크



<필자의 다른 프롬뇌>

대주교3명에대한 프롬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