욤을 잡고 난 후...
아아, '우리'를 부른 사람이 당신인가?
쌍게이를 지켜달라며 목숨을 다한 할머니
좋습니다. 할머니의 '부탁', 제가 들어드리죠
단...
로스릭은 내 것이 되리라
왕위를 차지하겠습니다 쌍게이님
동료들과 로스릭 성 짱먹으러 출발~~
시작은 가볍게 무희 컷
앞으로는 나이트메어로 잡던가 해야겠다 동료가 너무 강해졌다
저번에 말했듯이 지역을 이동하는 구간은 동료가 지나갈 수 없다. '선택'받지 못한 녀석들이군
다음 화톳불 까지 혼자서 진행하도록 하자
어쩔 수 없다. 내 살생을 멈추려 하였거늘... 주님 오늘도 '적'을 멸하는 걸 허락해주세요
포 더 그윈!!!
로스릭 성 정벌을 시작한 재의귀인 파티
불꽃 채찍을 사용하는 누나다 처치하면 주술사의 채찍을 획득 가능
가는 길에 용 두마리가 버티고 있다. 원래라면 좀 돌아서 가야하지만 인구수로 몰아붙여보자
아악 시발 존나 뜨거
방법을 바꾸기로 했다
인성질을 지켜보는 동료들
날 비겁하다 부르지 말아라 역사는 승자의 것이었으니
참고로 신더모드에선 주문의 사거리가 무한이라 초장거리 저격이 가능하다
ㅋㅋㅋㅋㅋㅋㅋ 자리싸움에 승리한 로트렉
재의귀인 : ? 님들아
??? : 자리요
끝내 길을 비켜주지 않는 개노답 3형제
시발 좀 비키라고 얘들아
순간 유리아 인줄 알았다
잡으면 Priest's Candlestick 을 준다
자리에 미쳐버린 로트렉 무덤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사다리에 손을 떼지 못한다
동료들을 사지로 떠미는 인성터진 재의 귀인
디스 이스 스파르타!!!
용의갑주 바로 앞에 화톳불이 있다 이 얼마나 프렌들리한 게임인가
'그새끼' 가 생각나는 적대 npc 닉값을 못한다
Y
저번 편에 말한 그 기적이다 개당 위력 300 의 투사체를 수십개 내뿜으니 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주문인가!
힐러 컨셉이라 쓰지못해 아쉬울 따름이다
원래 솔라는 여기서 얻을 수 있었다. 그래서 첫 동료치곤 성능이 준수하다
마지막은 용의 갑주 컷
아 다음편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대서고~~~
인데 지나가는 지역이라 동료를 소환할수 없다
과연 무사히 지나갈수 있을까?
대체 뭔 모드냐 이거
cinders 모드라고 데몬즈 블본 123 다 쓰까놓은 모드 있음
호모나
다굴치는거 존나 재밌어보이네
동료 다모으면 10명이라 떼쟁 가능해짐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