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동생이 깐 트레이너가 있었을때

처음 입문하다가  어  이 겜 왜 별로 안어렵지? 이러면서 의아해하다가   검색하면서  트레이너란게 깔려있는걸 알게됨.

오니교부까지 잡고  ( 3년전 루트  안가봄 )

트레이너 지우고 다시 처음부터 하는데


역시  매운 게임이다

지금  오니교부 깨고 술고래 쥬조 도전중인데   내 체간 확 많이 다니까   뉴비인 나는  좀 어려워.

내가 프롬산 게임을 세키로로  입문한 완전 생초보라서 그런지  매운맛이 ㄷㄷ

근데  게임 너무 재밌음..

잡몹 상대하는 전투도  간지나고    인살이나 패링할때 타격감이 어마어마함,    한동안  세키로만 할거같고   지금 푹 빠졌음

프롬게임중에  세키로말고 블러드본도 해보고싶긴한데   플스가 없는게 슬프다.


남들 쉽다고 하는  극초반 사무라이 대장 미니보스한테  10번 죽고

오니교부한테 15번 이상 정도 죽은거같음

근데 이상하게 남들 어렵다고 하는  적귀는  1트만에 잡음

난 회피잘하고 패링 못하나 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