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꽤 재밌는듯


난이도가 상당하다고 말만들었는데 막상 겪어보니 이런느낌이구나 싶음 ㅋㅋ


잡몹의 공격판정이나 공격타이밍을 맞추기가 힘드네


보스몹의 위압감도 상당하고 ㄷㄷ


튜토리얼 보석박힌 도마뱀은 자꾸 한두방에 죽어서 빤스런함 ㅋㅋ


첫번째보스? 재의 심판자 군다 이놈 첫판보스인데도 패턴이 꽤 까다로운듯 보통 게임의 중간보스 정도?


보통 게임은 이정도 공격이면 이런판정이겠거니 싶은데


다크소울은 뭔가 좀 박자가 엇나가는 듯한 느낌이 강하네


무엇보다 난이도를 높여주는건


조작감이 상당히 어려운듯 어려운건 아닌가? 난해하다고 해야하나


그렇다고 조작감이 병맛인건 아닌데


캐릭터의 공격리듬이라던가 막기, 흘리기, 구르기 타이밍이 익숙해지지 않고 회피 판정이 어느정도까지 허용이되는지 감이 안잡힘


조금 오래 하면 익숙해질거같긴한데 아직은 어렵다 ㅋㅋ


조금 불친절한것은 아이템, 마법, 이런게 어떤의미가 있는지 감도 안잡힘;; 뭐 원래 이런게임이니 싶겠거만..


그리고 개인차가 있겠지만 나는 살짝 게임에 멀미가 나더라;; 카메라도 너무 휙휙 돌아가고 ㅋㅋㅋ 


마지막으로 화방녀 개쩔더라 금발에 뽀얀피부 몸매 ㅗㅜ


질문 1. 피의 흔적은 뭐임? 스토리상 주인공이 도달하기 이전에 죽은 모험가들의 잔상?


질문 2. 이거 카메라 조금 부드럽게 돌리는 방법좀 알려주세요ㅠ


질문 3. 화방녀 짱짱걸 ㅗㅜㅑ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