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치는 난이도 ㅇㅇ

닼소 123 중에

2에다가 스꼴을 끼얹으면 단연 원탑이고

본편 아마나의 제단이 탑인데 전반적으로 맵탐험하려면 열받아서 홧병들게 하는 몹 배치

그리고 dlc는 전 시리즈 빡침의 최고봉이고

아론, 레임, 용철mk2, 영화의 대검 먹는 곳에 나와서 좀 때리면 ㅌㅌ 하는 피꺼솟 암령
길 자체도 좆같고 다굴빵 환상인 철의 옛왕,

백왕, 그리고 성벽 밖에 나오는 씨발 기린, 모르고 들어가면 걍 맞아죽는 왕의 펫 아바, 그리고 성벽 눈보라 헤치고 한참 뛰어서 2:1 짐승 보스전 애미씨발

여기서 단련되서 3 너무 쉽다고 느끼는 것 같음

3 dlc도 천사같은 거 보면 나름 개빡치라고 내긴 한 것 같은데 퇴적지만 지나면 별거 없네

데몬의 왕자 1페는 힘빠진 놈 돌아가며 패는 줄 알고 삽질하다가 2페되고 되게 당황했는데, 1페는 파고들어서 패면 호구 중에 호구고

2페는 1:1이니 걍 피하고 패면 되고,

미디르 5트 프리데 3트 왕의 묘지기 4트
패턴보며 확정 딜 타임 찾는 데만 주력하면 되네.

게일 원트 이새끼는 나름 최종보스인데 정직하게 휘두르고 정직하게 달려오면서 나중에는 정직하게 날아오니 인성이 너무 바른 걸 느꼈다.

3페 폭발할 때 깜짝 놀라서 막 튀었는데 놀라게 한 것 치고 패턴 변화 없는 너란 새끼...화가소녀한테 순정 바친 새끼....모솔아다인듯

dlc가서 44에서 110으로 폭렙하고 롱소드 풀강하고 고리 쌍대검 먹어서

본편 보스들 찢어죽일 일만 남았네

화톳불 탐구자 있으면 더 재미있었을텐데 왜 짤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