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한신0 라는 프붕이 프롬뇌 검색하다가 찾은 블로그(링크 직링이 금지라서 못함, 한신0 프롬뇌라고 검색하면 나옴)
미야자키가 닼소1 시절 인터뷰한 내용 번역한것 바탕으로 쓰여짐.
1. NPC들이 얼마나 선한 인물인지는 적대시 되기까지 얼마나 데미지를 입혀야 하는지에 따라 다르다.
2. 솔라는 '완전한 헌신'을 수수한 형태로 표현한 인물.
솔라를 살리는 엔딩에서 그는 그윈을 쓰러뜨린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자신이 불을 이어간다.
3. 대부분의 등장인물의 결말은 모든 것은 행복하게 끝나지 않으며 그들은 자신의 야망이나 희망으로 죽음을 맞이한다.
4. 미야자키의 게임 제작시 마인드 => 나는 이렇게 살해 당하고 싶다라고 한다.
인터뷰에서 자기가 굉장한 마조히스트라고 했다고함.
5. 빅 햇 로건의 마지막 모습이 알몸인것은 그가 망자가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줌과 함께 그가 깨달음을 얻음으로써 지식을 '열었다'라는 것을 표현하기 위한것.
6. 바위 고룡의 꼬리를 잘라도 무반응인 이유 : 바위 고룡은 살아있는 것이 아니다. 뿐만 아니라 고룡은 반 생명 + 반 광석의 존재.
오프닝 시네마틱에 나오는 고룡들은 생명이란 개념이 존재하기 전의 존재이다. 그렇기에 그들은 일반적으로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
7. 이 외에도 맵 + 몹 디자인 관련 제작비화 재밋는 이야기 많음
닉언ㄴ
그냥 글삭해야되남. 내 글인것 마냥 쓰는건 좀 아닌거 같아서 언급하긴했는데
또 재밋는 설정은 같이 보고싶고 ㅋㅋ
4번이 핵심이네
좆목하려고 닉언한것도 아닌데 걍 냅두셈 통베도아니고
살해당하는 페티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