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보기에는 눈덮인 작은마을같이 생겼는데


까마귀마을 들어서면 입구부터 썩은오물늪에서 뒹구는 괴물까마귀새끼들

쳐 뒤진척하다 플레이어가 가까이가면 소리지르는데


씨;발 심장떨어져 뒤지는줄 알았다 진심ㄹㅇ

수도원 지하에는 사람 잔뜩쳐먹고 토해놓은자리에 알낳는 파리새끼들이

드글거리는 산란장이 있지를않나


제작사새끼들은 좆같은게 뭔지 너무 잘아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