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치앞도 모르는 맵 디자인
암울한 스토리와 몹들...
거기서 경험할 수 있는 찐득한 모험기

그리고 신경쓰지 않으면 그냥 지나갈 곳에도
비밀 장소를 마련해놓는 세심함까지..
어쩌면 프롬의 작품들은 인생의 축약이 아닐까싶다


!사 랑 한 다 미 야 자 키 히 데 타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