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리마스터를 깔았다
3과 비교해서 설정창이 구린게 느껴진다. 조금 더 따뜻한 톤인 건 맘에 든다
커마는 당연히 상남자의 표본인 게롤트 형님으로 간다
시발 얼굴 어디갔냐
망자가 되어버린 게롤트의 여행이 시작됐다
첫 화톳불을 찍었다. 저 뒤쪽이 보스방이겠지
첫 보스를 마주한 게롤트. 딱대라
시발 피통 겁나 많네
3을 해봤기 때문에 이 정도는 익숙하다
시발
빡친 상태에서 글을 싸지르다가 갤럼들의 도움으로 왼쪽 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뭐지 새로운 보스방인가
아스토라 형님이 갇혀계신다 좀만 기다려요
아ㅋㅋㅋㅋㅋ
퉤
형님은 열쇠와 에스트 병을 선물로 주고 돌아가셨다. 잊지 않겠습니다 sense....
존나 꼬라보길래 눈싸움 하다가 참을성이 없는 모양인지 위로 훅 뛰어올라와서 낙하공격은 건너뛰고 시작했다
첫 보스 클리어
제사장으로 가는 길 조언이 꽤나 많이 보였다
형님...
워메
까마귀 군주의 도움으로 제사장에 도착한 게롤트는 자칭 선배라는 놈의 훈육을 듣고 있다
더 캐낼 정보는 없나보다
일단 얼굴부터 복구하자. 근처 시체에서 주운 인간성을 사용했는데 뭔가 멋진 모습의 환영이 나타났다
만족
게롤트의 여행은 계속된다. 마지막으로 선배와 한 컷
ㅋㅋㅋㅋ - dc App
게롤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