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의 고성이랑그 백룡시스 잡고나서 칠색석으로 찾아가는투명다리 있는곳거기서만큼은 애들 대동단결해서안전지대마다 메세지 남겨주는거 보면세상도 아직 살만하다는걸 느낌나만그랬냐볼프강 갖고싶다
이 앞. 엉덩이 있다. 손가락의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