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계승 - 좀 타다가 그윈처럼 망자행
불의 종말 - 망자되서 점점 이성 날아감
배신 - 망자되서 불 찾는 재의 본능에 지배됨
ex)앙리, 시리스 등으로 사명 달성한 망자들 많이 보여줌
또 고리의 도시가 본편으로부터 수많은 세월 지난 후인데
거기는 뭘해도 밝은 거 보면 망자되서 눈이 일 안하는 상태라는 걸 알 수가 있음
어둠의 왕 - 이성있는 망자
뭘해도 망자야 ㅅㅂ...
닼소 2 망자저주 이겨낸 저짊이가 주인공들 중에 제일 승자네
1은 땔감이고 3은 무조건 망자니
답은 화가소녀가 그린 회화세계로 빤스런 하는 것이다
사명에서 도망쳐야 살아남는 재의 귀인 운명이란...
불의 종말은 망자행 아닐수도 있음. 인간으로 독립시작의 신호란 프롬뇌도 있다.
링크점
ㄴㄴ 고리도시가 본편 이후 많은 시간 지났다는 용 갑주설명 보면 그냥 망자임. 심지어 무연고만 들어가도 보일 건 보이는데 코앞에 있는 화방녀가 안보임? 그리고 사명 달성한 불사자들 전부 망자되버린거 보면...
다크소울 시리즈는 시간축이 많이 꼬여있음. 고리도시는 본편 이후 많은 시간이 지나 나타날 수 있는 세계 중 하나일 뿐임. 게다가 무연고는 본편의 과거(중 하나)지 미래가 아냐. 사명 달성한 불사자들이 전부 망자가 된 것처럼 보이지만 망자화가 될 수 있지만 결국 극복한 패치를 보면 망자에서 벗어날 수도 있다는 길을 제시한 거라고 난 해석했는데. 당장 위의 화가만 해도 인간들이 자신들만의 길을 각자 다르게 열어가는 시대라고 봐야 함.
최초의 화로 자체가 그냥 신들앞의 버러지였던 인간들이 대항할 수단중의 하나로 불을 얻은만큼, 애당초에 불이 없어도 다른 인간이 존재할지도 몰라. 불은 결국 신의 힘이었고, 신의 시대가 끝나고 인간의 시대가 열렸다는 새로운 해석도 가능한거지. 물론 이제 신의 힘의 도움은 없으니 많이 힘들어졌고, 많은 애들이 망자가 되겠지만 그걸 극복하면 새로운 시대가 올 수도 있다는 암시라고 난 봤음.
그리고 링크는 없다. 왜냐면 그 프롬뇌는 내 뇌였기 때문ㅇ.
ㅇㅇ 그런 해석 좋은데 결과족으로는 재의 귀인은 게일처럼 영웅이 아니었던 것이지. 그리고 재의 귀인은 이미 계승에 한번 실패해서 불을 쫓는 본능을 가지고 사명을 다하면 망자되는 운명이 확정된 애들임. 엔딩 보면 사명을 이룬 상태라서 더이상 이성을 붙잡아둘 뭔가가 없음. 패치는 불꺼진 재가 아니고 화가도 마찬가지. 태생의 차이라고 봄.
다만, 니해석처럼 다른 사람들은 각자가 다르게 대응 할 수는 있겠다고 생각함.
머 나도 이렇게 썼지만 쭀은 새로운 사명을 얻는다는 그런 예외가 생기지 않는 한 결국 망자가 될 확률이 높겠지. 시간의 차이일뿐. 세계로 보면 불의 종말이 제일 낫겠지만 결국 쭀은 망자가 될거같긴 해. 근데 난 마지막에 화방녀가 말을 걸면서 끝낸 게, 불을 쫓는 자가 불을 끝내고, 불을 지키는 자가 불을 꺼뜨렸으니 그 둘이 서로를 지탱하며 새로운 삶을 얻어가는 엔딩이라고 봤음. 결국 둘 다 망할 수도 있고 블본 인형처럼 망자가 된 쭀을 화방녀가 들고다니는 엔딩이 될수도 있지만.
다크소울 세계는 망자 심연 이런게 인간의 본질인데 뭐가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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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노력해도 본성 앞에 무너질 수밖에 없다는 것에 씁쓸함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