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갑 입은 남녀같이 있던 기사라든지 카림의 점자성서 건네준 여자애랑 걔 지키던 남자기사나 다른애까지..


침울한 분위기속에 npc들이 하나둘 늘어나서 기분이 좋고 맘이 안정되었는데 보스 하나 깨고오니까 사라져들 있네요..ㅠㅠ


npc들 다시 거점으로 돌아오나요? 아니면 영원히 사라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