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없는 하늘과 끝이 없는 심연은 예로부터 다른이들로 하여금 섬겨져 왔다
가라사대 이웃을 사랑하라하여 심연을 여기는 이교도들을 사랑하여 그들로서 하여금 그들의 삶을 살게 냅뒀으나
하지만 주신을 모시는 백교의 신자들은 어찌하여 등을 돌려 배교도가 되었는가
내 이를 가만히 여길수가 없었기에 나의 발걸음을 바삐 하여 골짜기로 나의 몸을 이끈다
이 나의 신성한 기운을 채 끝까지 내지 않았으나 이들은 그들로서 하여금 나에게 암살자를 보냈다
비록 내가 죽음의 골짜기를 걸어가지만 악을 두려워하지 않으리
그대들에게는 내가 제일 악독한 씹새끼가 될테니까
나와라 어디로든 문
대화가 자꾸 씹혀서 어디로든 문이 통하지를 않는다
이는 필시 나로서 하여금 저 악독한 자를 처리하라는 신의 뜻일것이다
청령이 있다는 것은 안전하다는 느낌이 든다, 마치 콘돔 같이
강간당하는 와중에 말이다
이 어찌하여 신앙심만 가득한 어린 사람에게 칼과 방패를 꺼내드는가
나와라 회개의 몽둥이
씹새끼가 은묘까지 꼈다
테에엥 청령상이 죽은 데스
치벡
운치까지 낭낭하게 채워주는 암령씨다
거 일반 에스트도 없는 생명력 10짜리 성직자에게 너무 가혹하게 싸우는거 아님니까
어디까지 얘기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제 다시 성직자 모드로 돌아왔노니
암령에게 시간을 너무 뺏겼기에 바쁘게 나의 발걸음을 재촉한다
어린시절 주신을 모시는 백교의 성당에서 뛰어놀았기에 길에 대해서는 밝은 편이다
이방인인 나에게 마음을 열어주시나이다
아니면 빛이 있으라
옛 성당에서는 이러한 승강기를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지식들이 하여금 그들에게 배교를 강요한 것일까
다 병신들로 만들어주마
신의 은총을 받는 나에게 음욕은 통하지 않으니
그대들에게 엄벌을 대신 내리라
거인 형제님과 맞붙었다, 아마 이름은 골리앗이신 듯 보인다
나의 길을 방해하시는 형제님 딱 대십
딱 대십
작전상 후퇴
뇌창 딱 대십시오 형제님
돌팔매질로 쓰러지신 골리앗 형제님
헌금도 4000소울로 주머니도 넉넉하시다
길을 지나가는데 성당기사 형제님이 길을 막는다
날붙이를 쓰면 안되는 나에게 친히 그레이트 메이스를 유품으로 남겨주셨다
아쉽게도 신앙부터 올려야하기에 지금은 못쓰지만 후일에 잘 쓰도록 하겠다
야옹
이애옹
배교도놈들, 마녀의 검은 고양이까지 데려다가 기르는 듯 하다
아마 이름은 네로인듯 하다
미야오옹
미안하지만 나는 캣맘이 아니다
커크 형제님이 나를 찾아왔다
어찌하여 이런곳에 나를 찾아왔나이까
딱 대십시오
뎃?
벼락 말뚝 챙기고 다시 가본다
참고로 신앙캐의 장점중 하나는 석별 믿고 어디든간에 신뢰의 도약을 할수가 있다
물론 그거 믿고 나대다가 죽으면 내 탓은 아닐 듯 하다
딱 대십시오
뎃?
내가 네게 이르노니 어디가서 너를 6트 했다고 널리 말하지 말거라 이 무뢰배야
생명력과 에스트를 포기하니 이 잡것한테도 고생을 한다
고생을 했더니 헛것이 보이는 것인가
아니면 그에게 죄가 많아 연옥으로 끌려간것인가
그 커다란 철 날붙이로 나의 기도를 막으려 하면 큰 오산이리라
그대의 용기는 칭찬할만 하고 어리석음은 죄가 아니나 오만함은 죄입니다 형제님이여
너의 형제가 앞에서 죽어나갈 동안 그대는 뭘 하는가
배교도로서 그대의 신에게 등을 돌려 다른 이를 섬기나 그것마저도 나태하게 무시하면 엄벌만이 있을뿐이다
우연히 다시 만난 양파형제님
역시 그의 눈썰미는 대단히 훌륭한듯 하다
하지말라면 하지마루요
뎃?
오늘 야식은 양파즙으로 해야겠다
빠르게 돌아가느라고 까먹고 숏컷을 안 열어버렸다
언젠가는 하느님에게 청하여 저 머머리자식을 담궈야 할 듯 하다
나의 친우인 레오날 형제님에게 다른 곳에 길이 있노니
그 길을 따라 앞으로 나아가면 그가 섬기는 이가 있다고 한다
나로서는 그녀를 따를 일은 없지만 이웃을 사랑하라고 얼굴이나 한번 봐야할 듯 하다
가만히 있길래 절벽아래에 새끼를 던져 강인하게 기르는 암사자의 육아방식을 참고했다
그런데 살아남았길래 이것도 신의 뜻이라 생각해서 그냥 냅두고 앞으로 나아갔다
복수를 하지도 않는자에게 굳이 적의를 내보이는 것도 옳지는 않아보이니 말이다
신의 은총을 받은 나에게 배교도인 그들은 아무것도 할수가 없이 툭툭 스러져 나가기만 하였다
신앙심을 잃어서 그런지 그들은 신들의 기적을 자유자재로 쓰지 못하고 그저 그들의 몸만을 믿으며 무기를 휘둘러 나간다
죽어라 언럭키 팸돔 포르노야
담구려고 했던 그를 꽤나 빠르게 다시 만났다
신께서 용서하라 그러면 용서받으리 라고 가라사대 나로서는 그를 용서할수 밖에 없는 것인가
뭔가 성의를 보이십시오
헌금을 받았다
형제님
다음부터는 조심하십시오
레오날형제님이 모시는 로자리아 자매님하고 대면했다
그러나 나는 볼일이 없었기에 발걸음을 재촉한다
나를 막는 이는 모두 힘으로 압살할 뿐이다
압도적인 신앙심으로
배교도들이 어떻게 그리 많은 신도를 모은지는 모르겠지만
그들로서는 전쟁을 준비한듯 보인다
성전을 준비하라
원래 갤럼들 모아다가 성전을 준비하려고 했는데 그랬다가는 너무 빨리 끝날거 같아서 이전의 연이 맞은 기사들을 부른다
교회의 창은 한번 갤럼들 모을까 생각중
천둥을 노래하리라
나를 돕는이에게 치유의 노래를 구아악
어디서 발악을 하는가 배교도여
기적을 일으키지도 못하는 자가 어디서 주교의 이름을 꺼내는가
얍
다음 지역은 이루실
그말은 "그 성령"을 금방 얻을수 있는걸로 보인다
참으로 기대가 된다
위에서 성당기사 석궁맞고 움찔거리는거 심장쫄리네 시발ㅋㅋ
개추
카사스부터 갔다옴?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1363198
카사스의 지하묘 편 예전에 연재했었음, 데몬유적은 원체 짧아서 연재 할 거 없어서 걍 스킵했고
체력10 신앙 48 개씹상남자
ㄹㅇ 찐 신앙심메타네 석별 믿고 뛰어내리기 맞아주길 기도하기
분량 실화냐
교창은 제발 불러라 나도 신앙맨하게 ㅋㅋㅋㅋㅋ
교창 불러라 신앙 찍어논다 - dc App
아 본인도 가톨릭임 아ㅋㅋ - dc App
개재밋다
성당 석상점핑은 모르는 숏컷이었다 ㄱㅅ
성당 빠요엔루트미쳤냐고 ㅋㅋㅋㅋ
교창나도 꼭불러라 ㅋㅋㅋ신앙캐는많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