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닼2 어느정도 깼던 경험이랑 몬헌 열심히 했던거 덕분인지 그전까진 피똥싸면서 겜했는데 이루실부터는 꽤 스무스하게 밀었던거 같다 보스 10트 넘게 한것도 무명왕 29번 하나였고...
그때부턴 어지간하면 4트 좀 많이 도전해야 7~8트 안에 다 잡은거 같다 맵이 좀 좆같아서 그런지 보스가 더 재밌더라고 그렇다고 닼2만큼 좆같은 맵만 있는것도 아니어서 괜찮았던거 같음 지하감옥이나 팔란 맵이나 성당 아리안델 고리의 도시 빼면 맵 다니면서 씨발 소리 육성으로 나오진 않았던거 같음
성 밑으로 가니까 항구 나오고 탑 올라가니까 용암바다에 빠진 성나오는 빡대가리가 디자인한듯한 맵도 아니고 시공간이 맛이 가서 뒤틀렸다는 설정치곤 상당히 자연스럽게 이어지는게 되게 좋았던거 같음
와 시발 이게 여기서 이어지네 하는 한참 뒤에 나오는 숏컷같은것도 좋았던거 같고.. 닼2도 밸스테드까진 재밌게 했던거 같은데 군대 버프였는지 3이랑 비교하면 병신겜인거 같음 세일하면 만원 안되는 이유를 알거 같음
엔딩 있는 겜은 거의 안해봤는데 몬헌같은 유사 스토리랑 비교할 수도 없는 띵작같았음.....dlc도 다 깼으니 이제 2회차 들어가면 태양의 창 먹을 때까지 렙업하면 안될거 같은데 소울은 어떻게 하지 40만이나 있는데... 125렙이라서 일단 렙업하기도 애매한대;; 진짜 대검 산거만 아니었어도 세이브 백업 하나 빼두고 렙업 조지면 되는데 신앙캐 할거란 생각을 그 땐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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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블본을 기점으로 프롬 기술력이 급 상승함
블본 이후에 나왔나보네 3이... 블본이 나중에 나온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