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 울리라길래 이거인줄 알고 어떻게 울리지 하면서 10분간 고민함
그렇게 시발시발거리면서 템이라도 좀 얻어먹고 더 이어나가자 하는데 한 갤럼이 도와준다고 함
스꼴라하는 사람들은 다 이런거인지는 모르겠는데 존나 빨리 와줬다
한 글쓴뒤 2분만에 도착한듯
템 별에별거 다 먹고 배가 빵빵 레후 상태로 출발
거 등짝에 그 도끼는 뭡니까 쓰앵님
메이스로 2~3방 후려야 죽는게 자검 1방에 훅훅 나가떨어진다
좇같은 곳에 숨겨져있던 종을 울리고 드디어 배가 옴
내가 해줄수 있는건 힐밖에 없다
바로 녹아서 뭐 해볼것도 없었음
룩도 존나 마음에 든다
며칠간은 다크소울3 접고 스콜라나 주구장창 해야할듯 아 ㅋㅋ
뉴비코옵 할 때 풀강무기 들고 가면 너무 쉬워지는데 백령이 조절 좀 해주지
아 그런데 맵 다 돌아보고 종만 못찾고 있었던거라서 먹을 템들은 다 먹고 돌건 다 돌았음
그래도 보스 같이 잡는 재미가 있어야 하니까 난 일부러 노강 무기로 바꾸거든
보스가 살살 녹아서 좀 아쉽기는 했드라, 그래도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지 뭐
첫짤 종은 파로스 끼우면 맵 밝아지는 그건가보네
그냥 배경인줄 알았는데 또 뭘 하는게 있나보네
열쇠구멍에 아이템 꽂아서 맵 밝아지면 활쟁이들 사거리 늘어나고 팔 긴 괴물들 방에 틀어박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