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의 탑, 검은 계곡, 녹철성, 벽 밖의 설원, 쓰레기의 바닥 등
험하고 거친 필드를 먼저 거쳐간 선배 짊들,
바로 우리들(私たち)이 있지 않은가?


길을 못 찾고, 스꼴라식 몹 배치로 다굴 당하고,
우석이 부족하고, 보스(ex.용철 Damn, 레임 등)가 가로막거든
우리들(私たち)을 불러라.

저주를 과거에 짊어져본 자들, 뉴비들도 얼마든지 짊어주리라...
따스한 손길로(Hot Hands).




물론 나는 지금 삭제해서 못 도와준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