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위쳐3 엔딩봤는데 뭔가 제작사들이 다 만들어놓은 음식따라 그냥 내가 포크질만 하면서 떠먹는 그런게임보다 제작사들이 재료 던져주고 니 맘대로 조리해서 먹으라고 뿌려놓으면 내가 원하는것만 집어서 내멋대로 해먹는 게임이 더재미난듯. 


스토리로 몰입시키면서 길안내해주는 게임 보단 내가 길헤메면서 뜻하지않은곳에서 아이템먹고 함정에도 떨어져보고 갑자기 몬스터만나 죽기도하고 이길은 어딜까 궁금해져서 들어가보기도하는등 내 게임 플레이자체가 큰 흐름이되는 그런 게임취향인듯.. 다크소울3 처음하는데 넘 재미난다 재미난 게임할때 기분좋아지는 느낌 다크소울하면서 다시 생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