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암령침입으로 뉴비들 강제 복지해주다가 우연히 만난 외국인친구
정확히는 해석못하겠는데 한국에 관해 긍정적인 마인드고 브라질에 살고있다함
물어보니까 브라질에서 소울프랜차이즈가 존나 유명하다고함
그래서 브라질유저가 그렇게 많은거였음
그렇게 시작한 국경을 넘은 코옵
핑 걱정 좀 했는데 의외로 그럭저럭 할만했음
대충 적이 데미지가 반박자 늦게 들어가는 느낌은 있었는데 공격 피하는데는 큰 지장없었음
백령소환하지말라고 할라그랬는데 뭐라 쳐야할지몰라서 걍 냅둠
게임할때도 영어가 필요해질줄이야....
이후 메챠쿠챠 허무위병까지 잡아줌
국경을 넘어서는 친구를 만들수있는 갓겜 스꼴로 옵시쇼
과연 그게 친구일까 아니면 길안내 해주는 노예일까 - 동자공 전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