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83퍼 세일이였다 친구 3명 영업에 성공함
거의 동시에 군다잡고 호기롭게 로높벽가서 한시간동안 길 헤매다 결국 로높벽에서 벽을 느껴버림
그후로 40분 정도 비벼보다가 결국 두명이 환불해버렸다 나머지 한명은 도저히 잃을수가 없어서 코옵해서 볼드까지 다이렉트로 뚫어주니까 갑자기 혼자해보고 싶데
그렇게 잘진행하다 팔란의 성채에서 두번째 위기가 찾아왔다 첫번째 불 끄러 가는길에 그루한테 마음담긴 샴푸질 몇번당하니까 스멀스멀 올라오는 꼬접 냄새를 느끼기 시작함
결국 괴성지르면서 달려가서 불3개 위치랑 화톳불 알려주고 보스는 혼자 잡고싶다길래 나갔음
그리고 감시자전 시작하고 조금 지나니까 재미붙인거같음 몇시간째 혼자 붙잡고 있더라
몇분 지나니까 지하묘 들어가서 스켈레톤 패고있었음 나머지 두명도 로높벽에서 코옵했으면 재미 붙일수있었을까 처음에는 혼자하는게 재대로 즐기는 방법이라 생각했는데 아닌거 같다
그리고 스켈레톤 패던 칼 자세히보니까 팔란의 대검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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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란은 ㅇㅈ이지
아ㅋㅋㅋ
애기불사대 게이야ㅋㅋ
ㅊㄴ구랑할꺼면 위영소챙겨둬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