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본인은 플탐 이틀하고 7시간 된 쩔 받고 있는 따끈따끈한 뉴비임
깊은 곳의 주교들을 잡기 전 로자리아를 찾으려고 성당기사 낙사 핫플레이스를 돌아다니던 중이였음
그런데 갑자기 암령이 등장함
그런데 갑자기 청의 수호자가 등장함
뉴비는 청령을 끼면은 청의 수호자가 암령으로부터 지켜준다길래 청령을 착용 중이였음
결국 불쌍하게 다굴당한 암령은 오열하며 사라짐
개꿀
참고로 버스 태워주던 태양의 전사는 성당기사한테 참교육 당하고 나는 로자리아 방 가려다가 실수로 낙사해서 죽음
씨발
결말 왜그라누
킹당갓사
발기했다
아직도 좆같다 내 20000 소울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