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뉴비시절 군다에서 몸비틀다가 환불 직전에
시계엿나반시계엿나 빙빙돌라는 조언 갤에서 듣고 간신히 승리
로높벽 가니까 길도모르겟고 잡몹도 존나세고 또 환불 직전에 갤에서 한놈 와서 잡템몇개랑 길안내받음
닉 기억안나는데 아직도 고맙네 이놈 아니었으면 다크소울 재미 못느끼고 접엇겟지
지금 생각해보면 겜 자체가 너무 생소해서 어렵게 느껴진듯
이후로는 재미붙고 혼자 거의 프리패스였네 약간의 소울 복지로 스탯올러서 편해진거도 있고 겜도 적응되고
위에 그놈이 클모 먹게 도와줘서 대검충됐네..
대서고였나 좆같은 맵 길안내 갤럼찬스 한번
또 잘 하다가 미디르에서 ㄹㅇ 좌절 느끼고 갤럼찬스로 한번 도움받았네
진짜 혼자 못하겠다 싶었던건 미디르였다
무명왕도 좌절할뻔했지만 이겨내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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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고양이 존나 귀엽네
샤라고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