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원수보다도 우선적으로 죽일듯이 쫒아오는 씹새끼들
에스트를 쳐먹든 레버를 내리든 활을 쏘든 하나하나 감상하면서 목에 칼들어와도 느긋하게 상황을 즐기는 씹마조정공새끼 저짊
금추가 아니면 절대로 뒤질생각을 안하는 파오후 대마왕
사람으로 배드민턴하는 미친씨발 유사몹새끼들
지 부모가 뒤져가고 있어도 침입한번 더올 애미상실자 새끼들
3차 세계대전에 참전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저격수새끼들
바닥이랑 일체화된 씹기석 좆마뱀
사람사는 성에 화염방사기를 인테리어마냥 설치해놓는 미친새끼들
그리고 이 모든걸 만든 개씨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