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그냥 어떤 거대한 소울을 비유한거 같고 니토랑 이자리스의 마녀가 왕소울 들고 튀지만 않았거나 아니면 최초의 난쟁이가 다크소울을 안건드렸으면 불은 영원히 꺼지지 않았을지도 모름 그러니까 말하자면 최초의 불은 최초의 초거대 소울이며 왕의소울과 다크소울이 공명을 이루고 있음.
그리고 난쟁이가 찾은 다크 소울은 최초의 불 안에 있는 미지의 핵 같은거임. 블본에서 위대한자를 인간이 이해할 수 없듯이 축복과 저주의 양날의 칼인 초 거대소울의 핵을 건드린 난쟁이 새끼는 그걸로 개꿀을 초반에는 빨았을꺼임.
하지만 핵이라곤 해도 왕의 소울과 균형을 이루고 있던 다크소울이 왕의 소울이 흩어지고 균형이 깨지니까 안에서 균형을 유지하며 억제된 일종의 바이러스 같은게 퍼진거임. 유전병이 유전되는거처럼 최초의 인간은 그 난쟁이니까 인간은 전부다 100%유전의 유전병이 수년의 잠복기를 거치고 모든 인간들에게 점점 발현된거임.세키로의 불사지네 같은 느낌으로.
후반부로 갈수록 대기가 계속 어두워지며 변화하는 이유도 아무것도 없는 정말 무의 세계에서 소울의 힘으로 대륙,대기,행성자체가 성립되었기 때문에 소울의 존재가 위태위태하자 점점 세계가 붕괴되고 3편에 와서는 거대한 소울을 가진자의 주변으로 대륙이 모여지는거임.
그러니까 결론은 이세상 모든건 소울로 이루어져 있으며 세계는 마치 빅뱅같이 최초의 불이 타오르자 모든 땅,하늘,물 등등이 생기게 된거임.
프롬뇌 글을 많이 안 읽어서 중복일 수도 있고 원래 설정상 이런걸 수도 있는데 내 생각을 정리해 봤음
그리고 난쟁이가 찾은 다크 소울은 최초의 불 안에 있는 미지의 핵 같은거임. 블본에서 위대한자를 인간이 이해할 수 없듯이 축복과 저주의 양날의 칼인 초 거대소울의 핵을 건드린 난쟁이 새끼는 그걸로 개꿀을 초반에는 빨았을꺼임.
하지만 핵이라곤 해도 왕의 소울과 균형을 이루고 있던 다크소울이 왕의 소울이 흩어지고 균형이 깨지니까 안에서 균형을 유지하며 억제된 일종의 바이러스 같은게 퍼진거임. 유전병이 유전되는거처럼 최초의 인간은 그 난쟁이니까 인간은 전부다 100%유전의 유전병이 수년의 잠복기를 거치고 모든 인간들에게 점점 발현된거임.세키로의 불사지네 같은 느낌으로.
후반부로 갈수록 대기가 계속 어두워지며 변화하는 이유도 아무것도 없는 정말 무의 세계에서 소울의 힘으로 대륙,대기,행성자체가 성립되었기 때문에 소울의 존재가 위태위태하자 점점 세계가 붕괴되고 3편에 와서는 거대한 소울을 가진자의 주변으로 대륙이 모여지는거임.
그러니까 결론은 이세상 모든건 소울로 이루어져 있으며 세계는 마치 빅뱅같이 최초의 불이 타오르자 모든 땅,하늘,물 등등이 생기게 된거임.
프롬뇌 글을 많이 안 읽어서 중복일 수도 있고 원래 설정상 이런걸 수도 있는데 내 생각을 정리해 봤음
와
소울은 불이 생겨나면서 생긴 걸로 암. 고룡에게 고유 소울이 없기도 하고
시리즈 완결 인터뷰에선 불은 언어와 비슷한 것, 왕의 소울은 사실 죽음을 의미한다고 언급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