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만 미는 늒네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닼3은 엔딩보고나서의 만족감이라고 해야하나 어려운구간 클리어 할때 오는 성취감이 리마보다 좀 덜한듯

리마는 아노르론도랑 대궁쓰는 2기사 밀때 좆같아서 몇번을 때려칠까 고민하면서 겨우 클리어할때가 진짜 재밌었는데... 보스도 먼가 리마가 좀더 힘들었던 느낌이고...  닼3은 리마보다 길도 친절하고 묵직함이 좀 빠진 느낌이라해야하나 재밌엏긴한데 아쉬웠음

그래서 그런데 프롬겔 형님들 남은 세키로 블본 스콜라중에 뭘 사야할까요 스토리 좋은거 하나 추천해주세요 한달뒤면 군대가서 3개 다는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