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수학여행가서 레일바이크 탈때 담임쌤이 같이 타자고 하셨음 그런데 나는 친구들이랑 탄다고 거절했거든 담임쌤 부탁을 거절한 것도 후회하는데 담임쌤 레일바이크 뒷자리에는 짝사랑 했던 여자애가 있었음 찐따 망상 아니고 걔도 나한테 관심이 없진 않았던거 같단 말야 걔가 같이 롤하자고도 하고 밖에서 만나도 아는척 했는데.. 페달 5분 굴렸다고 지치는 겜창새끼들이랑 탈바에는 짝사랑 했던 여자애 앞자리에 앉는거였는데 하... 닥소나 해야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