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불사의 사명을 가지고 여행을 하는 중이였다.
그러던 어느날 센의 고성에서 여행을 하던 중 특유의 구수한 카타리나 사투리가 두드러지는 양파갑옷의 인상좋은 사내를 만났다.
"아따~돌이 계속 어서 굴러오냥께~나가 카타리나 사람이라고 차별하는것이여 뭐여 우덜기사단이 건재했을때는 이런 일이 없었는디..."
그 사내는 계속 굴러오는 돌이 곤란한 듯 보였고 나는 오랜만에 보는 사람이였기에 고성의 옥상으로 가는 길에 돌을 굴리는 것을 멈추는 듯한 장치가 있어 그 장치를 멈춰줬다.
아이언 골렘을 물리친 뒤 얼마나 여행을 했을까....난 아노르론도에서 또 곤란해보이는 그 사투리의 남자를 만났다.
"아~따! 으짜쓰까잉~ 자네구만 자네! 전에 돌을 멈춰준것도 자네지라~? 아따 이번에도 앞에 은기사들이 나가 좀 지나가겠다는디 막아부르네~좀 싸게싸게 이번에도 정리 하드라고~"
뭔가 명령조로 말하는 듯해 이상한 느낌도 들었지만 뭐 그사람 성격이 그러려니 하고 은기사를 잡아 줬다.
하지만 그 사람은 내가 은기사를 잡을때를 틈타 이미 그곳을 빠져나간 뒤였다....
아노르 론도에서의 여정을 마치고 재정비를 위해 계승의 제사장으로 갔는데 이 무슨 인연인가....그 사람을 또 만났다!
"아따~자네구마잉 그때는 상황이 거시기해서 먼저 거시기 했당께~나가 이거 포스방출이라는건데 이거 줄테니까 싸게싸게 화 풀드라고잉~"
누가봐도 나는 기사인데 기적스킬을 나에게 주는 미친놈이 마음에 안들긴 했지만 그래도 뭐 얼마 안남은 사람이니까...그리고 아노르 론도에서 내 뒤통수를 거하게 친 로트렉이란 새끼보단 났다 생각했다...
그사람의 존재도 잊었을때쯤이였을까...이자리스의 밑바닥쯤의 구멍에서 그사람을 또 만났다! 안그래도 우중충한 분위기에 사람을 만나니 반가웠던 나는 그에게 인사를 했다.
"아따! 자네구마잉~이거 미안해서 우짜까잉~ 저그 저 구멍 안에 오징어 같이 생긴거 보이제잉~? 이그가 하...아주 쎄당께 아주그냥 나는 상대를 할 수가 없어야~나가 카타리나 사람이라고 무시를 하는겅가 뭐당가...."
그 말을 마친 뒤 갑자기 그 양파기사가 나를 구멍으로 미는 것이 아닌가??이런 씨발....
"아따~ㅋㅋ미안하게 됐당께~나는 살아야겄으니 먼저 가겠네잉~"
저 씨발새끼가....전력을 다해 오징어 같이 생긴 괴물들을 죽이고 그 카타리나의 개새끼를 찾아다녔다. 근데 갑자기 뒤에서 거대한 클레이모어 같은게 내 뒤를 찍었고 난 정신을 잃었다!!
그 후...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난 어떤 짭짤한 향기에 일어나게 되었다.그곳은 염전으로 유명한 카타리나의 대 염전이였고 내 발에는 족쇄가 채워져 있었다.
그리고 지금 나는 500년째 카타리나 염전에서 소금을 캐고 있다.제발....제발...누군가 살려줘...
그러던 어느날 센의 고성에서 여행을 하던 중 특유의 구수한 카타리나 사투리가 두드러지는 양파갑옷의 인상좋은 사내를 만났다.
"아따~돌이 계속 어서 굴러오냥께~나가 카타리나 사람이라고 차별하는것이여 뭐여 우덜기사단이 건재했을때는 이런 일이 없었는디..."
그 사내는 계속 굴러오는 돌이 곤란한 듯 보였고 나는 오랜만에 보는 사람이였기에 고성의 옥상으로 가는 길에 돌을 굴리는 것을 멈추는 듯한 장치가 있어 그 장치를 멈춰줬다.
아이언 골렘을 물리친 뒤 얼마나 여행을 했을까....난 아노르론도에서 또 곤란해보이는 그 사투리의 남자를 만났다.
"아~따! 으짜쓰까잉~ 자네구만 자네! 전에 돌을 멈춰준것도 자네지라~? 아따 이번에도 앞에 은기사들이 나가 좀 지나가겠다는디 막아부르네~좀 싸게싸게 이번에도 정리 하드라고~"
뭔가 명령조로 말하는 듯해 이상한 느낌도 들었지만 뭐 그사람 성격이 그러려니 하고 은기사를 잡아 줬다.
하지만 그 사람은 내가 은기사를 잡을때를 틈타 이미 그곳을 빠져나간 뒤였다....
아노르 론도에서의 여정을 마치고 재정비를 위해 계승의 제사장으로 갔는데 이 무슨 인연인가....그 사람을 또 만났다!
"아따~자네구마잉 그때는 상황이 거시기해서 먼저 거시기 했당께~나가 이거 포스방출이라는건데 이거 줄테니까 싸게싸게 화 풀드라고잉~"
누가봐도 나는 기사인데 기적스킬을 나에게 주는 미친놈이 마음에 안들긴 했지만 그래도 뭐 얼마 안남은 사람이니까...그리고 아노르 론도에서 내 뒤통수를 거하게 친 로트렉이란 새끼보단 났다 생각했다...
그사람의 존재도 잊었을때쯤이였을까...이자리스의 밑바닥쯤의 구멍에서 그사람을 또 만났다! 안그래도 우중충한 분위기에 사람을 만나니 반가웠던 나는 그에게 인사를 했다.
"아따! 자네구마잉~이거 미안해서 우짜까잉~ 저그 저 구멍 안에 오징어 같이 생긴거 보이제잉~? 이그가 하...아주 쎄당께 아주그냥 나는 상대를 할 수가 없어야~나가 카타리나 사람이라고 무시를 하는겅가 뭐당가...."
그 말을 마친 뒤 갑자기 그 양파기사가 나를 구멍으로 미는 것이 아닌가??이런 씨발....
"아따~ㅋㅋ미안하게 됐당께~나는 살아야겄으니 먼저 가겠네잉~"
저 씨발새끼가....전력을 다해 오징어 같이 생긴 괴물들을 죽이고 그 카타리나의 개새끼를 찾아다녔다. 근데 갑자기 뒤에서 거대한 클레이모어 같은게 내 뒤를 찍었고 난 정신을 잃었다!!
그 후...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난 어떤 짭짤한 향기에 일어나게 되었다.그곳은 염전으로 유명한 카타리나의 대 염전이였고 내 발에는 족쇄가 채워져 있었다.
그리고 지금 나는 500년째 카타리나 염전에서 소금을 캐고 있다.제발....제발...누군가 살려줘...
이게 문학이지 ㅋㅋ - dc App
고마워 게이야~나 힘들게 썼다
카타리나의 기사면 쯔바이 아니냐
그런가?클레이모어 아니야?
이였다
ㅋㅋㅋㅋ존나웃기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