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도시 돌아다니는데 암령이 침입했길래 난 피빕 안좋아해서 그냥 전부터 해보고 싶던걸 하기로 했음. 칠색석으로 알록달록하게 고리를 만든다음에 거기 아이템을 놓고 암령을 환영해주는거임.
그래서 암령 헤매는동안 셋팅 다 해놓고 애 왔을때 환영 제스쳐 몇번 하니까 주섬주섬 두개정도 먹더니 웅크리다 쓰고 혼자 감 ㅋㅋㅋㅋ 청교 써서 불려온 청령도 하나 먹더라.
어차피 얼어붙은 이끼 녹슨 동전 해주석 이런거라서 별로 아깝지도 않고 재밌었음. 담에 할땐 스모우셋 말고 딴거 끼는게 낫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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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그거잖아 조용히 먹고 떨어지던가 깝추고 뒤지던가 1택 ㄱㄱ
ㅋㅋㅋㅋㅋ 이걸 그렇게 해석을 해버리네 - dc App
짱깨면 다쳐먹고 너 죽일듯ㅋㅋ
아 ㅋㅋ - dc App
저런 음침한 불주는 꺼림찍함. ㅎㅎ
음침하다니 ㅋㅋㅋㅋ - dc App
스모우 아니었음 죽였음ㅋㅋ
저거 줏어먹다 용갑주 도끼 전기 딱 한방 때리는게 묘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