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편한 조작
내가 죽은 횟수의 10의 7은 선입력때문에 죽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오래끌면서 다 피할자신없는 늒네는 보스스킬 피하고 흥분한 마음에 마우스를 광클하는데 분명히
저 보스가 공격을 할거라는걸 알고 구르는데도 내 캐릭은 열심히 팔을 휘두르고 있음
2. 헷갈리는 길
내가 길치인것도 있는데 내딴에는 맵을 다돌았는데 다음으로 가는길이 안보임 그래서 몹들 다죽이고 길만 열심히 찾음
특히 팔란의 성채는 a4용지에 그림 그리면서 찾음 독때문에 돌아다니는게 한계가 있더라
3. 락온과 시야
벽이나 보스한테 붙으면 갑자기 내 머리위가 보인다던가 얼굴이 보여 못 구르고 죽을때가 있음
락온은 정말 좋은 시스템이지만 가끔 락온했는데 왠 내 발밑에 민달팽이한테 락온이 되서 죽은적이 간간히 많음
4. 많은 무기들
많은 만큼 다스킨만 바꾼 거기서 거기일줄 알았는데 무기마다 특색이 있음 난 이게 너무나도 좋았다. 날개기사 도끼창들고 빙빙 돌릴때가 기분이 제일 좋았음
5. 스탯
이런 종류의 게임은 처음접해보는거였는데 일단 체력, 스테미나 30씩 올리고 나머지 올리는거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길이 많다. 처음에 가지지 못한자 왜 있는지
이해안됐는데 게임하면서 이해됨 일단 처음하는 늒네들이라면 성직자를 매우 추천하고싶음
6. 끊을 수 없는 즐거움
이 게임의 진정한 재미는 구르기로 점점 피할수 있는 스킬이 많아지는 나와 가끔식 성공하는 패리, 뒷잡할때의 뽕맛임 이걸 느끼면
분명히 멘탈이 나가서 빡종을 했는데도 10분뒤 다시 컴퓨터를 키고있는 나를 볼 수 있다.
6. 말도안되게 무서운 유저들
겜 하기 전부터 다크소울 유저들 착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도와주세요란 글을 올리면 10초도 안되서 흰줄을 그음 소환하면 왠 뚱뚱한 갑옷을 입은 아저씨가 온갖 예의는
다차리면서 인사함 보스잡을때가 특히 인상적인데 내 피가 까이기전에 보스의 피가 더 빨리다는 기이한 현상을 볼 수 있음. 이쯤되면 누가 보스인지 구별할수 없다. pvp
하기가 점점 무서워지는 게임임.
나는 이제 또 군다아저씨랑 혈투를 벌이러 가야지 ㅂ2ㅂ2
성직자보단 킹령이지
초회차 뉴비한테 성직자 추천? 바로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