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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해볼려고 공략보면서 정화의 작은교회 진행중...

화톳불 앉으려는데 앉아지질않으니 암령 침입인가 눈치챔...

예상대로 미친 암령 침입... 암령과 두근두근 술래잡기 시작함...

청령이 도와주러 와서 2:1은 해볼만 하다 해서 막고라시작...

암령놈 추하게 빤스런 시전... 주변 몹한테 도와주기 시전했지만 ㅋㅋ 내가 다 이미 정리해둠

암령놈 퇴로 다 막혀서 이젠 쌍검들고 싸우기 시작...

암령놈 쌍검 난사 시작... 난 한번이라도 맞아라 패링 난사 시작...

청령놈... 나의 한번도 안맞는 패링질에 뒤질 위기에 처함...

그런 위기에 우연히 맞은 나의 패링질... 암령 그대로 저승길로 사출...

PVP패링 첫경험... 너무나 짜릿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