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 보면 공격 후 바로 제스쳐가 나가는 사람이 있는데

보면 볼수록 엄청난 자신감이 뒤따르는 거 같음.


뭐 자기 실력을 믿어서 그런 거지만 그 꼬라지 하다가 내가 딸피남아서 역전한 경험이 많이 있는지라

진짜 망자들은 그런 여유가 있는 건가?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