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어려운게임 이름 말하기 시합을 했습니다





그 친구가 스팀쪽으론 해박한 녀석이지만 프롬게임을 파고있는 저의 눈에는 뭐랄까...





조금 귀여웠달까.....?(웃음)





저는 계속 이어갔습니다. 데몬즈 소울...다크소울1...다크소울2...다크소울3.....





그러자 그 친구가 조금 이상한 눈빛으로 보더군요. 그리고 제가 '블러드본'을 말한 순간....





"어이 네 녀석 '프롬빠' 인거냐?





그래서 저는 주머니에 손을 넣고 호신용 다크핸드(나눔받음)를 잡았습니다. 만일 녀석이 프롬을 모독하면....... 살해할 생각이였습니다.





하.지.만







"미야자키 일하는거 진짜 갓갓 아니냐?"





저는 제 친구를 살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