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은 다 챙겼는데 오자마자 충격적인 비쥬얼에 할말을 잃음
그냥 태양보고 일직선으로 달림, 죽기직전 요단강에서 길 헤메고 지옥갈지 천국갈지 저세상 카지노 하는 기분이었음
씨이발 이게 말로만 듣던 기린인가 싶었다, 큰추 강공 한방을 견디더라 다행히 갤럼들 말 듣고 돌반지 꺼내와서 크게 어렵지는 않았음
그런데 파로스의 돌 이거 효과 뭐임? 그냥 따뜻한 물 나오고 끝이던데
다구리 씨이발
이건 진짜 감도 안잡히네, 나중에 갤럼들한테 코옵 요청해야할듯
추운데 따뜻하면 좋자너ㅋㅋ - dc App
아니 씨이발 진짜 기능 없어? ㅋㅋㅋㅋㅋㅋ
체력회복하는 온천임
아 체력회복해주면 저기에서 농성하면 되겠네
그냥 npc백령 주변에서 다 소환해서 돌격ㄱㄱ
ㄹㅇ 조난당한기분임
저기 시발 ㅋㅋㅋㅋ 쓰꼴라 가장 좆같았던 구간 중 하나. 저기서 보스잡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