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은 다 챙겼는데 오자마자 충격적인 비쥬얼에 할말을 잃음


그냥 태양보고 일직선으로 달림, 죽기직전 요단강에서 길 헤메고 지옥갈지 천국갈지 저세상 카지노 하는 기분이었음




씨이발 이게 말로만 듣던 기린인가 싶었다, 큰추 강공 한방을 견디더라 다행히 갤럼들 말 듣고 돌반지 꺼내와서 크게 어렵지는 않았음





그런데 파로스의 돌 이거 효과 뭐임? 그냥 따뜻한 물 나오고 끝이던데





다구리 씨이발


이건 진짜 감도 안잡히네, 나중에 갤럼들한테 코옵 요청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