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먹으려고 건물 밖 돌아다니면 까마귀인간에게 대가리 쪼임 당하고
문 열었더니 슬라임 인간 새끼들에게 투창 맞고
지하에서 해골바퀴들에게 온몸이 갈갈갈 찢겨 나가면서 도착했더니
이딴 말 씨부리더라.
너무 빡쳐서 꼬리 자를 생각도 못하고 패서 죽임.
대사 만든 놈이 사람 빡치라고 만든 대사 맞지?
아니면 스토리 상 저 대사가 맞는 거냐?
아이템 먹으려고 건물 밖 돌아다니면 까마귀인간에게 대가리 쪼임 당하고
문 열었더니 슬라임 인간 새끼들에게 투창 맞고
지하에서 해골바퀴들에게 온몸이 갈갈갈 찢겨 나가면서 도착했더니
이딴 말 씨부리더라.
너무 빡쳐서 꼬리 자를 생각도 못하고 패서 죽임.
대사 만든 놈이 사람 빡치라고 만든 대사 맞지?
아니면 스토리 상 저 대사가 맞는 거냐?
너에겐 쬿이 어울려
프리실라한테만 친절하다고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쭀해버리고 싶네
인성이 와꾸만큼 빻음
난 스토리 잘 모르는데 쟤 대사 듣고 쟤는 바깥 사정을 전혀 모르는 갇혀 사는 애인가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