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먹으려고 건물 밖 돌아다니면 까마귀인간에게 대가리 쪼임 당하고


문 열었더니 슬라임 인간 새끼들에게 투창 맞고


지하에서 해골바퀴들에게 온몸이 갈갈갈 찢겨 나가면서 도착했더니


이딴 말 씨부리더라.


너무 빡쳐서 꼬리 자를 생각도 못하고 패서 죽임.



대사 만든 놈이 사람 빡치라고 만든 대사 맞지?


아니면 스토리 상 저 대사가 맞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