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전체적인 시스템.
확실히 지나치게 오그라들수도 있는 스토리나 대사들, 세계관인데 그걸 묵직한 전투시스템으로 커버했음. 히트박스의 섬세함이나 서양겜에서는 놓치기 쉬운 타격감이나 무기나 방어구의 경중량감 등으로 몰입도를 높여주니 그게 시스템상 장점인것같음.
그리고 맵.
하다보면 와 이게 이렇게 이어지네 라던지, 예상도 못한 길이라던지 그런게 일본의 섬세함을 보여주는것같다. 존나 메이플 던파 블소 아키에이지같은 국산 알피지엔 그런거 바라는게 사치고 호라이즌제로던이라던지 서양 알피지중에 이렇게 맵을 섬세하게 짜놓은게 뭐가 있나 싶다. 그냥 오픈월드 던져주고 끝인데, 다크소울은 통로 하나하나가 굉장히 완성도가 높음을 그대로 보여주는듯. 물론 스꼴라는 빠져라 씨발진짜
액션 부분에서도 그대로 드러나는게 게임들은 어떻게든 화려한 이펙트에 강렬한 타격감을 담으려고 함. 근데 다크소울은 오히려 평범한 공격 모션이라던가, 말도 안되는 모션은 최대한 절제해서 이펙트도 오히려 심심함. 마술써보면 소울결정체 보면 알지않음? 퍼렁거 둥실둥실. 그런데 오히려 그게 절제된 몰입감을 주는듯.
결론 : 게임이 이토록 세부적으로 섬세하려면 일본 아니고서야 만들 수가 없을 듯 하다는게 내 의견임. 그리고 스꼴린이 드디어 아마나제단 클리어했다^_____^
확실히 지나치게 오그라들수도 있는 스토리나 대사들, 세계관인데 그걸 묵직한 전투시스템으로 커버했음. 히트박스의 섬세함이나 서양겜에서는 놓치기 쉬운 타격감이나 무기나 방어구의 경중량감 등으로 몰입도를 높여주니 그게 시스템상 장점인것같음.
그리고 맵.
하다보면 와 이게 이렇게 이어지네 라던지, 예상도 못한 길이라던지 그런게 일본의 섬세함을 보여주는것같다. 존나 메이플 던파 블소 아키에이지같은 국산 알피지엔 그런거 바라는게 사치고 호라이즌제로던이라던지 서양 알피지중에 이렇게 맵을 섬세하게 짜놓은게 뭐가 있나 싶다. 그냥 오픈월드 던져주고 끝인데, 다크소울은 통로 하나하나가 굉장히 완성도가 높음을 그대로 보여주는듯. 물론 스꼴라는 빠져라 씨발진짜
액션 부분에서도 그대로 드러나는게 게임들은 어떻게든 화려한 이펙트에 강렬한 타격감을 담으려고 함. 근데 다크소울은 오히려 평범한 공격 모션이라던가, 말도 안되는 모션은 최대한 절제해서 이펙트도 오히려 심심함. 마술써보면 소울결정체 보면 알지않음? 퍼렁거 둥실둥실. 그런데 오히려 그게 절제된 몰입감을 주는듯.
결론 : 게임이 이토록 세부적으로 섬세하려면 일본 아니고서야 만들 수가 없을 듯 하다는게 내 의견임. 그리고 스꼴린이 드디어 아마나제단 클리어했다^_____^
닉네임 :: 첫회차플린이- John Nashiba- 플스꼴린이
댓글 0